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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동의 현재
목동 신시가지의 풍경들

목동 신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다섯 개의 근린공원 — 목마, 파리, 오목, 양천, 신트리. 각 공원의 옛 모습부터 오늘의 풍경, 그리고 앞으로의 변화까지 따라 걸으며 정원도시 양천이 그려가는 청사진을 만나봅니다.


목마공원
01 · MOKMA

목마공원

옛 마장(馬場)에서 따온 이름. 신시가지 5대 근린공원의 시작, 1991년 양평교 개통과 함께 자라난 공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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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공원
02 · PARIS

파리공원

1987년 한국-프랑스 수교 100주년 기념으로 개원. 양국 우호의 상징이자 도시의 일상성을 담은 도시공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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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목공원
03 · OMOK

오목공원

마을 형태가 ‘오목’하다 하여 붙은 이름. 신시가지 중심공원으로 계획 단계부터 비중 있게 다뤄진 곳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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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천공원
04 · YANGCHEON

양천공원

양천구청 바로 옆, 약 3만 3천 제곱미터의 공공시설 중심 공원. 2020년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리모델링 1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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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트리공원
05 · SINTREE

신트리공원

신시가지 5대 근린공원 중 가장 남측에 위치. 옛 이름 ‘신트리’에서 따온 동네의 기억을 담은 공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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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원도시 양천
06 · GARDEN CITY

정원도시 양천

안양천, 국회대로 관광문화축과 다섯 공원의 유기적 연결로 도시의 틀이 될 큰 그림. 정원도시 양천의 비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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