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성 초기에는 목동제1근린공원으로 불렸다가, 1993년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현재의 목마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. 목마공원은 목동의 목(木)자와 마장의 마(馬)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으로, 신시가지 조성 전 이곳의 지명을 활용한 것이다. 1991년 양평교 개통에 따라 북서쪽 코너 일부가 변형되었다.
1989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, 위성사진으로 보는 목마공원의 시간. 도시 조직이 채워지는 동안에도 공원의 윤곽은 큰 틀을 유지하며 함께 자라왔다.
출처 : 서울항공사진서비스
벚꽃이 만개하는 봄, 단단한 백색의 아파트 동들과 어우러지는 공원의 일상. 도시 안의 가장 가까운 산책로이자 쉼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