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공원은 양천구청 바로 옆 약 3만 3,000m² 넓이의 공원으로 경찰서, 세무서, 출입국관리사무소 등
양천구 공공시설이 모여있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. 1988년 준공되어 하루 2,2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할 만큼
양천구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지닌 공원으로, 2020년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의 첫 번째
대상지로 리노베이션되었다.
▲ 리모델링이 완료된 오늘의 양천공원
리모델링을 통해 △중앙 광장(문화·커뮤니티·미기후 조절 기능을 담은 오픈 스페이스)
△자연을 담은 건축물(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는 숲속 도서관)
△운동 공간(기존 이용 등을 반영한 계획으로 구민의 쾌적한 체육활동 지원)
△유출지하수를 활용해 실개천, 안개분수 등 다양한 수 공간 등이 조성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