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트리공원은 목동 중심지구 5대 근린공원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 공원으로,
과거 이 지역의 옛 이름인 '신트리'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.
과거 이름은 '신투리공원'이었으나 1999년 서울지명위원회의 결정으로 현재의 신트리공원이 되었다.
계획 당시 이름은 목동5단지공원.
▲ 1990년 서울화보 속, 신트리공원 조성 초기 모습
사진으로 보는 신트리공원의 변화
1989년, 2008년, 2016년 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신트리공원이 어떻게 자리 잡아 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.
사진 · 양천구 홍보과
1989년2008년2016년
▲ 2016-11-02 신트리공원 입구
앞으로의 신트리공원
Community for Future · 다섯 세대의 공동체 공원.
기존 구조를 살리면서 확장(Expansion) · 다양성 재구성(Re-Diversity) · 활동의 결절점(Activity Node)의 세 단계로
공원 전체를 재구성한다. 원형의 블루 트랙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원과 놀이공간이 펼쳐지는 미래의 신트리공원은
세대를 아우르는 '공동체의 정원'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.